Compassion hurts.  Seeing the misery of people and hearing their cry would distress our mind and spirit.  I realized that people sometimes ignore or leave behind the sad truth, neither because we are evil nor indifferent.  It is because we feel lost and don’t know what to do when we want to reach out and help.  Instead we easily give up by neglecting the reality. 사랑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누군가 어려움에 처한 모습과 그들의 허덕임을 보고 듣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아프게 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런 슬픈 현실을 종종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우리가 악한 존재이거나 무관심하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어찌할 바를 모르면, 문제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으로 쉽게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But when we embrace that emotional pain and put our attention to such uncomfortable and dark places, the life would lead and enable us  to find a way.  The way to create a bridge between us and the people in need.  Then helping others turns out be simple, simple as sharing a bar of soap.  That simple act of love can save lives.  That simple act of compassion will change the world. 하지만 그 마음의 불편함을 받아들이고 그 어렵고 어두운 문제를 향해 관심을 조금만 기울인다면, 인생은 우리에게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와 도움이 필요한 그들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방법을 말이죠.  그리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비누 한조각을 나누는 것처럼 쉬운 행동일 수 있다는 것을, 그 작은 사랑의 행동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고 세상을 바꾸는 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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